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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4

보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見える事だけで気持ちよくなります。

보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見える事だけで気持ちよくなります。

병원에서의 근무가 끝난 후 어떤 스텝들과는 이제부터 뭘 먹을건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 중에서도 최근 많은 화젯거리가 되고 있는것이 시원한 음료와 안주입니다. 이번해가 꽤 덥고 거기에 마스크까지 쓰고 있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 이유에서인지 병원에서 일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자주 눈에 들어오는 것이 밤거리의 음식점입니다. 그리고 닭꼬치 냄새까지 풍겨오면 시원한 음료가 생각나는 건 물론 지금이라도 당장 가게 안으로 들어가고 싶은 기분이 듭니다.

또한 그런 가게를 보는 것만으로 내가 일본에 있구나 라고 실감하게 됩니다. 지금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가게안의 북적거리는 분위기까지는 못 느끼지만 가게가 눈에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집니다.


病院での勤務が終わった後、あるスタッフたちとはこれから何を食べるのかについて話すことがあります。

その中でも最近、良く話題にあがるが冷たい飲み物とおつまみです。
今年は結構暑く、その上にマスクまで着用してるので尚更でしょう。

その為なのか、病院での仕事が終わって帰り道でよく目に入るのが夜の飲食店です。
そして、焼き鳥の匂いまですると冷たい飲み物を思い出す事はもちろん、
今でもすぐお店の中に入りたいという気持ちになってしまいます。

また、こういったお店を見るだけで、私が日本に居るんだなあと実感します。
今は、コロナの影響でお店の賑やかな雰囲気までは感じられないですが、
お店が目に入るたびに何となく気分が良くなります。

Park
Park Sungmin
営業部 営業2課

韓国出身。
韓国平擇大学校中国学科を卒業後、
仁川空港図書館総務部で勤務を経て、日本に来日。
市川日本語学校卒業、東京医療福祉専門学校卒業後
シンカナースにて看護助手業務(病棟助手)に従事。
好きな事: 音楽鑑賞:奄美民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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